요안나방은 아침 식사 후 가볍게 산책을 하고
최남단 체험 감귤농장에서 한라봉 따기 체험을 하고 '고희의 정원'으로 이동~
해물 찜닭으로 점심 식사를 하고 '오늘은 녹차 한 잔' 에서 녹차밭 구경 후 녹차 족욕체험을 했습니다.
카페에서 잠시 휴식 후 저녁 식사는 갈치 조림으로 식사를 했습니다.
제주도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활동과 휴식을 적절히 분배해 여유있는 제주도 여행이 되었습니다.
첫 날 비 온 후 청명한 하늘이 우리의 일정을 따라오듯 제주도의 매력에 흠뻑 빠진 하루였습니다.







